다른 사람들
예전에 내가 따르던 오빠가 그랬다 세상 사람 100 명 절반은 날 모르고 그절반의 절반은 나를 싫어하고 그절반의 절반은 관심이 없으며 나머지가 너를 좋아하면 행복한거라고 … 그니까… 사실 이렇게 나이를 먹어도 누군가 날 싫어한다는 건 참!!! 어렵고 기분 나쁘다!! 사실 그걸 인정 하기란 참 ㅎㅎ 사실 몸 이 뻣뻣하기까지 했다! 그러나 그런 사람들까지 일일이 신경 다쓰며 살기에 인생은 짧다!! 그리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만 보고 에너지를 나누기에도 참 쉽지 않기에 그냥 우린 참 다를 뿐이다 그냥 우린 참 많이 배웠고 자신의 앎을 표현하며 자신의 잘남을 우회적으로 표현하고 싶어서 그러다보니 자신을 따르지 않거나 다른 주장을 피는 사람을 거부하며 무관심 해지는 듯!
어쨋든 나는 아직 덜 성숙된 인간으로 더 많이 배워야하며 내가 가진 앎을 더욱 조화롭게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겠다
왜냐면 살면서 더더더 또또또 난 개념이 나와는 참 다름 사람을 만날테니







